introduction
저는 이런 트레이너입니다.
체육교육학사로서, 체육 중등 교원자격증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학교 때 우연한 기회로 진행했던 PT에서 ‘덕분에 새 삶을 사는 것 같다’는 회원님의 소감이 계기가 되어 교사가 아닌 트레이너의 선택을 하게되었습니다.
올해(2025년 기준)로써 트레이너 경력 11년차가 입니다. 경력이 적진않지만, 배움을 멈추지않고 발전하기 좋아합니다.
하나의 예시를 들자면 작년 2024년에 좋아하는 단체인 “애니멀플로우” 레벨3의 교육을 듣기위해 “체코 프라하“를 다녀온바 있습니다. 겸손함과 도전적인 마인드는 지도자로써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를 높이지 말고, 자만하지 않으며, 배움을 멈추지 말라. 저를 선택해 등록해주시는 회원님의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트레이너에게 배움과 운동은 실과 바늘입니다. 공부를 하지 않는 트레이너는 장사꾼과 다를게 없고, 운동을 하지않는 트레이너는 신뢰를 얻지 못할것입니다. 지도자가 해보지도 않은것을 지도한다!? 절대 있어서는 안됩니다. 지도자는 운동을 사랑해야 합니다.
앞으로도 제게 부족한부분을 찾아 배우고 공부하고 성장할 것이고, 몸의 수련(운동) 또한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나무보다 숲을 보는 트레이닝을 추구합니다
헬스장에서의 운동은 “머신으로 근육을 고립시켜 근비대를 일으키는곳“ 으로 알고계시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극단적으로 머신으로만 운동하게 된다면 인간의 본연의 움직임은 퇴보합니다.
이유는 인간은 ”근육시스템“에 의해서만 움직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트레이닝시에도 이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해야합니다.
”렛풀다운 머신을 배워보겠습니다 & 롱풀머신을 배워보겠습니다” 이런 뻔한 레퍼토리 수업이 아닌, 운동전에 그 운동에서 나오는 ”움직임“이 잘 나오는지 확인을 하고, 움직임이 안나온다면, 움직임을 개선한 후 운동이 들어갈 수 있어야 합니다. 마치 트레이닝에서도 “기승전결” 이 있듯이요.
머신 & 운동자세만 알려주는 방식은 “결론”만 있는겁니다. ”운동 이전의 움직임“ 정말 중요합니다. 기승전결의 맞춰서 회원님의 목적에 맞게 기초부터 탄탄하게 지도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회원님과 약속한 시간에 시작됩니다.
✔️ 사전에 계획을 세워서 들어가되, 회원님의 컨디션을 고려해 진행됩니다.
✔️ 길고 꾸준히 운동할 수 있도록 부상방지를 최우선으로 합니다.
(1) 근골격계 통증으로 운동을 두려워하거나 못하셨던 분
(2) 체계적인 방식을 중시하시는 분
(3) 몸과 마음의 건강을 되찾고싶으신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