굶지 않고 잘 먹으면서, 원하는 몸을 만드는 트레이너
introduction
저는 이런 트레이너입니다.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무조건 식사량부터 줄이고, 좋아하는 음식을 참으면서 운동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저는 오래 지속할 수 없는 다이어트는 결국 다시 돌아온다고 생각합니다.
University of Washington에서 Nutrition을 전공하고 스포츠 영양학을 공부하면서, 운동뿐만 아니라 먹는 것까지 함께 관리해야 진짜 몸의 변화가 만들어진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회원님의 목표와 생활패턴에 맞는 식습관과 운동 방법을 찾아 지치지 않고 꾸준히 몸을 바꿀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저의 강점입니다.
특히 단순히 체중만 줄이는 것이 아니라 체지방은 줄이고, 엉덩이와 바디라인은 탄탄하게 만드는 것에 자신 있습니다.
먼저 회원님의 현재 몸 상태와 운동 경험, 식습관, 생활패턴, 목표를 충분히 파악합니다.
그 후 무조건 정해진 식단과 운동을 따라오게 하기보다는, 회원님이 실제 생활에서 지속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찾아갑니다.
운동에서는 단순히 동작을 따라 하는 것보다 “왜 이 운동을 하는지, 내 몸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를 이해할 수 있도록 알려드립니다. 식단 역시 무조건 적게 먹거나 좋아하는 음식을 전부 제한하기보다 잘 먹으면서도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드립니다.
결국 PT가 끝난 후에도 혼자서 운동하고 식습관을 관리할 수 있도록 운동과 식단을 내 습관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수업합니다.
✔️ 회원님과 약속한 시간에 시작됩니다.
✔️ 사전에 계획을 세워서 들어가되, 회원님의 컨디션을 고려해 진행됩니다.
✔️ 길고 꾸준히 운동할 수 있도록 부상방지를 최우선으로 합니다.
다이어트는 하고 싶은데 굶는 다이어트는 싫은 분,
운동은 하는데 식단 때문에 매번 실패하는 분,
혼자 운동하면서도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지 확신이 없는 분께 특히 잘 맞습니다.
또한 단순히 체중을 빼는 것보다 탄탄한 몸, 예쁜 바디라인, 힙업을 함께 만들고 싶은 분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드립니다.
무조건 참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잘 먹고, 제대로 운동하고,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몸을 만드는 것.
그 과정을 함께 만들어가는 트레이너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