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수업을 복사붙여넣기가 아닌 그날 그날 회원님의 컨디션에 따라서 수업 강도와 방법을 세팅합니다.
그리고 정적인 분위기가 아닌 회원님과의 유대감 형성으로 보다 더 쾌활하고 운동할 맛 나는 수업을 추구합니다.
저는 회원님들 삶에 있어서 직접 걸을 수 있는 발이 될 수는 없지만 그 발로 걸어갈 수 있게 안내해주는 지도같은 역할로, 운동을 하시는 개개인의 목표는 다 다르시지만 보고 따라갈 수 있는 안내책자, 모범이 되는 트레이닝을 하고 있습니다.
✔️ 회원님과 약속한 시간에 시작됩니다.
✔️ 사전에 계획을 세워서 들어가되, 회원님의 컨디션을 고려해 진행됩니다.
✔️ 길고 꾸준히 운동할 수 있도록 부상방지를 최우선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