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duction
저는 이런 트레이너입니다.
안녕하세요.
트레이너 조현익입니다.
중학생 시절 체육 선생님을 동경하여 체대에 진학했고,
대학교 4학년 때 가볍게 시작했던 필라테스 강사와 트레이너 활동을 통해 사람의 몸을 변화시키는 일이 결국 그 사람의 삶까지 바꿀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깨달음이 지금까지 저를 트레이너의 길로 이끌고 있습니다.
저는 단순히 운동을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몸을 이해하고 삶의 움직임을 바꾸는 트레이너이고 싶습니다.
‘운동’은 말 그대로 ‘운을 움직이는 일’이라고 합니다.
운동을 통해 회원님들의 몸이 변하고,
그 변화가 좋은 행운으로 이어지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요즘은 너무나 많은 정보들로 인해
어떤 방법이 나에게 맞는 운동인지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세 가지 기준을 중심으로
회원님들을 지도합니다.
첫째, 개인의 신체적 특성을 정확히 파악합니다.
각자의 체형, 움직임, 생활 패턴을 고려해
회원님께 맞는 운동 방법으로 지도합니다.
둘째, 기본기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기본적인 원리와 방법을 설명드리고,
왜 이 동작을 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마지막으로, 운동은 재미있어야 합니다.
운동은 본래 쉽지 않은 과정이기 때문에
흥미가 떨어지면 열정도 금방 식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저는 주기적으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회원님이 꾸준히 열정을 쏟을 수 있도록
옆에서 함께하겠습니다.
✔️ 회원님과 약속한 시간에 시작됩니다.
✔️ 사전에 계획을 세워서 들어가되, 회원님의 컨디션을 고려해 진행됩니다.
✔️ 길고 꾸준히 운동할 수 있도록 부상방지를 최우선으로 합니다.